일상의 쉼표, 당신의 찻집
노동절 휴일 전날, 친한 동생과 저녁을 먹은 후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커피숍에 가기로 했습니다. 커피 마시면서 수다나 떨까 하다가 문뜩 커피 말고 영화나 볼까? 라는 생각이 들.....
"와~~날씨 정말 좋다." 토요일 오후 2시, 지인의 결혼식이 끝나고 간만에 뭉친 친구들, 너무나 좋은 날씨에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웠습니다. "날씨도 좋은데 드라이브나 할까?.....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울리는 문자벨. '4월 27일(금) TIME(W/M), MINE, SYSTEM(W/M), SJSJ, 랑방컬렉션 여름상품추가입고' 용인 기흥에 있는.....
맛있는 쌀로 밥을 지으면 반찬이 부실해도 밥 한그릇 '뚝딱' 하기가 누워서 떡먹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천에 가면 꼭 한정식을 먹는데요. 솔직히 한정식 내돈 주고 먹기에는 뭔가.....
맛있는 쌀로 밥을 지으면 반찬이 부실해도 밥 한그릇 '뚝딱' 하기가 누워서 떡먹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천에 가면 꼭 한정식을 먹는데요. 솔직히 한정식 내돈 주고 먹기에는 뭔가 너무 비싼듯 하고 잘 안먹게 되는데 이천에는 가격..
오랜만에 술모임에 나갔습니다. 일명 '식신원정대'라고 불리는 이 모임은 20대 초반, 이제 막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을 못해 방황하던 백수 시절에 같은 고민을 안고 있던 백수들의 모임인데요. 그렇게 만난지 어느덧 10년 가까이..
일산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점심을 먹고 오기로 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는 길에 청국장집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사람도 많고 포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나중에 검색해보니깐 소문난 청국장집이었네요. 우연히 가게 된..
지난 주말 연극을 보러 대학로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라서 가기 전부터 기대만발이었죠. "아~간만에 대학로 가는데 가서 뭐 먹을까....오후 3시에 연극 시작이니깐 12시쯤 도착해서 여유롭게 점심을 먹고 연극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