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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kg

운동을 하니깐 확실히 안했을 때보다 체중이 잘 빠지는 거 같습니다. 예전에 식이조절 없이 운동만으로 살 빼려다가 오히려 몸이 더 건장해졌던 아픈 기억이 있는데요. 그렇다고 식이조절만으로 살 빼는 건 또 몸에 무리가 가고....

결국은 식이조절, 운동 둘 다 중요하다는 뻔한 얘기입니다.....ㅠㅠ

생채식다이어트3일차 식단입니다~

아침: 오이+방울토마토+딸기

지난 주말에 딸기3팩을 7000원에 샀는데 오늘 보니깐 다 먹고 한 팩 조금 남았네요.

"너가 생채식다이어트 하니깐 필요한 과일이랑 채소는 너가 사다놓도록 해!!!!"

요즘 과일이랑 채소값 정말 장난아닌데.... 생채식 다이어트 한다는 명목으로 채소와 과일은 제 담당이 되었습니다. ㅠㅠ 근데 그렇게 사다놓으니깐 온 가족이 함께 먹어서 금방 금방 없어져요.

간식: 우유+커피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200ml 우유에 커피 타서 마셨습니다.

간식(11시): 떡 2조각

11시쯤이 1차 고비예요. 사무실에 떡이 있어서 먹었습니다.

점심(11시40분): 김밥+순두부+야채

원래 생채식 도시락을 먹어야 했는데 동생이 또 김밥을 싸왔어요. 그래서 생채식 도시락은 저녁에 먹기로 하고 점심을 자유식으로~~

김밥과 순두부에 간장 양념과 신김치 넣어서 먹었습니다.

간식(12시40분): 아이스크림 앙꼬망 1개

저녁(6시): 생채식 도시락(과일+현미)

야채는 점심에 다 먹어서 남은 도시락을 저녁에 먹었습니다. 오늘도 퇴근하고 바로 일본어 수업에 운동에 일정이 빡빡했거든요. 근데 야채없이 현미랑 과일이랑 먹을려니깐 너무 뻑뻑하더라고요. 목이 맥혀서 죽을뻔.....

간식(7시):수제쿠키 2개+아메리카노

운동(9시~10시): 1시간 유산소

일어수업이 끝난 후 헬스장으로 운동을 하러 갔는데 예전에 함께 일했던 동료가 같은 헬스장을 다니고 있었더라고요. 그 동료는 정말 몰라보게 날씬해져 있었습니다. 100kg이 넘었었는데 4개월동안 25gk을 뺏다고.... ㄷㄷㄷ

그 동료의 다이어트 비법을 옮기자면

아침은 밥, 점심은 현미+나물반찬, 저녁은 닭가슴살+샐러드

를 먹고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가끔 일반식도 먹었지만 술은 안마셨다고 하네요. 일부러 저녁 늦게 운동시간을 잡아서 사람들과의 약속이나 회식자리도 피했다고 하는데요.

역시 살은 독하게 마음 먹어야 뺄 수 있는 건가 봅니다...ㅠㅠ

아무튼 오랜만에 만난 동료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본 후 제대로 충격받고 저도 열심히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오늘의 소비>

축의금 3만원.

지난달부터 이번달까지 주말에는 항상 결혼식이 줄줄이 있네요. 결혼식장에 못가면 3만원, 가면 5만원을 내고 있는데... 계절이 계절인만큼 만만치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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