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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에서 365비타민바가 새로 나왔네요. 에너지바를 특히 좋아하는 저에겐 관심이 가는 제품입니다~~
닥터유 에너지바와 비슷해보이는데 뭐가 다를지....먹어봐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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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헤!!!!
좋타좋타 이 기분 그대로 7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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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11 지산밸리락페스티벌 3일권 예매 우역곡절 끝에 성공했슴뙇!!!!

인터넷에서 락페스티벌 영상을 볼때면 어김없이 '이번엔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 하다가
정작 행동으로는 옮기지 못했었는데 올해 드뎌 행동으로 옮겼네요. ㅠㅠ

재예매 안됐음 어쩔뻔 했오 ㅠㅠ


첫번째 예매 실패 후 '올해가 가면 이제는 체력이 딸려 놀고 싶어도 놀지 못한다.',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위기감으로 회사도 조퇴하고 집에 와서 예매 대기 탔던 두번째 예매도 그노무 결재 오류 땜에 또 다시 실패!!!!

'아~락은 내 인연이 아닌가부다' 하고 우울하게 세번째 예매 기다리고 있었는데
뙇!!!! 인터파크에서 문자가 왔네요.

'오류발생 고객에 한해 30% 할인가 예매 가능'

혹시나 이번에도 또 실패하는 거 아닌가 떨리는 마음으로 예매하고 입금까지 완료하자 마음이 놓이네요.
이번 예매 성공으로 또 다시 거지의 길을 걸어야 하지만 뭐 그 만큼 올해 여름은 기억에 길이길이 남을테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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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무서워질 정도입니다.
핸드폰이 더 이상 핸드폰이 아닌 스마트폰을 넘어 차세대 스마트폰이 나오는 시대이니까요. ㄷㄷㄷ
모질라랩에서 공개한 컨셉폰 씨버드를 보고 나니 나의 아이폰4앓이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네요. ㅋㅋㅋㅋ
까치와 엄지 사이에도 안해주는 약정승계에 묶여 죽으나 사나 그냥 아이폰3g를 써야 했는데.... ㅠㅠ 
아이폰5설에 이어 이런 말도 안되는 컨셉트폰까지 발표해주니 저는 그저 황송할 따름입니다. ㅎㅎ

물롱 언제 실제로 구현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보기만 해도 입이 딱 벌어지네요~~^^



아이폰4 더 이상 부럽지 않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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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에서 화장품 출시 2차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피부 관리를 받다보면 가장 어려운게 미백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요.
그만큼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는 뜻입니다...ㅠㅠ

누굴까요? 결점 없는 하얀피부..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죠.


뭐 그래도 아예 관리 안하는 것보다는 꾸준히 관리해주면 그만큼 티가 나지 않겠어요?
집에서도 미백전문 프로그램으로 관리해주면 컴컴한 얼굴이 언젠가는 환하게 밝아지는 날이 오겠죠.
이런 희망을 안고 이벤트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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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드뎌 오늘 8월 10일 스티비원더 내한공연이 열립니다!!!!
내 살아 생전 스티비 옹의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오다니 ㅠㅠ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티켓팅을 위해 점심도 굶고 신의 클릭질을 보여 준 언니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ㅋㅋㅋ
암튼 오늘 공연을 가기 전에~~
스티비원더 셋 리스트를 올립니다.

 

아~~Lately를 직접 들을 수 있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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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의 카메라는 태생적인 부족함으로 밧데리와 함께 단점으로 꼽히는 기능 중 하나인데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를 보완해 주는 다양한 카메라 어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왠만한 카메라 어플은 다 다운받아서 사용해 보는데 그 중 <Actioncam>은 순간포착에 딱 좋은 어플이더라고요.
저 같이 손에 수전증 있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딱 좋은 카메라 어플이었습니다.

무료 어플이에요^^


다음은 <Actioncam>으로 찍어 본 사진입니다.


우리집 나리는 정말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쁜 사진을 찍기가 참 힘든데요.
이 어플은 사진 안찍는 척 많이 찍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사진마다 약간씩 다른 미묘한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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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대학교 신입생, 정말 철없던 시절입니다.
억눌렸던 고3 수험생 시절을 지나 갑자기 얻게된 대학이라는 자유.

당시 저는 매일매일 친구들과 밤 새 술마시고 놀고 했었는데 돈이 없었던 저희들의 단골 메뉴는 학교 잔디밭에서 마시는 소주와 새우깡이었더랬죠.

따뜻한 봄 밤, 벚꽃이 흩날리는 잔디밭에 앉아 별 보면서 술 마시던 기억이 저에겐 봄, 그리고 청춘의 기억입니다.

이제 다 시집 장가 간 친구들이니 이제는 다시 하고 싶어도 못하겠죠?
빡빡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그래도 가끔 그때의 객기가 그리워질때가 있습니다.

청춘하고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 요즘, 청춘을 느낄 수 있는 페스티벌이 있는 거 같아 소개합니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아트시어터 하모니'(서울극장 9관)에서 열리는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인데요. 청춘과 열정이라는 주제로 음악영화 16편이 상영된다고 하네요.

4/22(목)
1회 리틀디제이(11:30) 2회 숏버스(14:10) 3회 룸바(16:20) 4회 중경삼림(18:20) 5회 헤드윅(20:30)

4/23(금)
1회 비투스(10:50) 2회 리틀디제이(13:20) 3회 원위크(16:00) 4회 스무살의 침대(18:10) 5회 말할 수 없는 비밀(20:20)

4/24(토)
1회 룸바(10:50) 2회 중경삼림(12:50) 3회 도쿄소나타(15:00) 4회 스무살의 침대(17:30) 5회 피쉬스토리(19:40)
 
4/25(일)
1회 샤인어라이트(10:20) 2회 아임 낫 데어(12:50) 3회 피쉬스토리(15:40) 4회 헤드윅(18:00) 4회 컨트롤(20:00)

4/26(월)
1회 숏버스(11:00) 2회 리틀디제이(13:10) 3회 원위크(15:50) 4회 비투스(18:00) 5회 중경삼림(20:30)

4/27(화)
1회 중경삼림(11:20) 2회 말할 수 없는 비밀(13:30) 3회 도쿄소나타(15:40) 4회 피쉬스토리(18:10) 5회 스무살의 침대(20:30)

4/28(수)
1회 원위크(10:50) 2회 비투스(13:00) 3회 리틀디제이(15:30) 4회 숏버스(18:10) 5회 도쿄소나타(20:20)

4/29(목)
1회 리틀디제이(10:30) 2회 말할 수 없는 비밀(13:10) 3회 비투스(15:20) 4회 러브송(17:50) 5회 반드시 크게 들을 것(20:00) * 이 영화는 딱 1회 상영입니다.

4/30(금)
1회 컨트롤(10:30) 2회 샤인어라이트(13:00) 3회 숏버스(15:30) 4회 아임 낫데어(17:40) 5회 러브송(20:30)

5/1(토)
1회 아임낫데어(10:30) 2회 샤인어라이트(13:20) 3회 러브송(15:50) 4회 러브송(18:00) 5회 스무살의 침대(20:10)

5/2(일)
1회 샤인어라이트(10:30) 2회 피쉬스토리(13:00) 3회 컨트롤(15:20) 4회 헤드윅(17:30) 5회 아임낫데어(19:50)

5/3(월)
1회 원위크(11:30) 2회 숏버스(13:40) 3회 말할 수 없는 비밀(15:50) 4회 비투스(18:00) 5회 룸바(20:30)

저는 스무살의 침대랑 아임낫데어가 보고 싶네요.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에 꼭 보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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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의 잔인한 뮤즈, 팩토리 걸

관심 수다 2010.03.05 09:59 posted by 러브티

현재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앤디워홀 전시회가 한창입니다.
예술가와 사업가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는 논란의 주인공 앤디워홀.
논란이야 어찌됐든 전시회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을 뿐인데요.

앤디워홀 전시회를 기념해서 앤디워홀이 나오는 영화를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앤디워홀의 뮤즈인 '에디 세즈윅'의 이야기인 '팩토리걸'입니다.

앤디워홀과 그의 뮤즈 에디세즈윅


앤디와 에디의 첫 만남은 어느 어수선한 파티장입니다.
독특한 분위기로 천진난만하게 춤을 추고 있는 에디를 본 앤디는 그녀를 자신의 작업 공간인 팩토리로 데리고 가죠.

이렇게 탄생한 앤디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윅.
이후 에디는 앤디워홀의 뮤즈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패션 아이콘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끕니다.

하지만 둘의 관계는 에디의 새 남자인 록스타의 출연으로 조금씩 금이가기 시작합니다.

1960년대의 광란의 시대를 잘 묘사하고 있는 이 영화는 당시의 음악과 패션들을 정말 잘 표현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도 바로 에디의 패션이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앤디워홀과 에디세즈윅의 다정한 한 때.


앤디워홀의 뮤즈이자 후원자, 패션아이콘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에디.
하지만 그녀의 인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습니다.

영화의 마지막이 너무나 우울했던 팩토리걸.
이 영화의 주인공이었던 시에나 밀러는 순진하고 불안정한 에디 세즈윅을 너무나 잘 표현했습니다.

약간은 잔인한 앤디워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던 영화 '팩토리걸'입니다.

전시명 : 앤디워홀의 위대한 세계
일정 : 4월 4일까지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2,3층
관람료 :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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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괜찮은데... 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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